경기 상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2026.09.27 09:30 · 지오디스파크

내슈빌SC vs 토론토FC

배당 승 1.39 · 무 4.10 · 패 5.4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07:3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토론토FC, 09.20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1-3 패
토론토FC는 전반 약 40분 동안 박스 주변 수비 구조를 침착하게 유지하며 상대의 공세를 버텨냈으나, 공을 전진시키지 못하고 계속해서 수세에 머물렀다. 사전트와 에티엔의 초기 슈팅이 상대 수비벽에 막힌 뒤 공격을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전반 41분 머찬의 스루패스에 수비 라인 뒷공간을 내주며 홀세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상대가 공격수 베커를 투입해 전방 압박을 한층 강화하자 수비 대형이 급격히 흔들렸다. 후반 54분 머찬의 패스를 받은 토틀란에게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내줬고, 68분에는 수비 진영의 느슨한 패스를 발렘에게 가로채인 뒤 베커에게 세 번째 실점까지 헌납했다.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지머먼을 고미스로 바꾸고 오소리오, 코르베아누, 몽루이를 교체 투입하며 공격 인원을 늘려 대응했다. 경기 막판 90+7분 코엘로의 프리킥을 코르베아누가 헤더로 마무리해 1점을 만회했으나, 이미 세 골 차로 벌어진 이후에 나온 득점이었기에 승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07:3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내슈빌SC, 09.20 시카고 파이어FC전 3-0 승
내슈빌SC는 전반 33분 나하르와 야즈베크, 에스피노사의 오른쪽 측면 연계에 이어 코코런의 전환 패스를 받은 베이커휘팅의 연결을 서리지가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하며 앞서나갔다. 후반 들어 시카고 파이어FC가 라인을 올리며 반격을 시도했으나, 78분 야즈베크의 침투 패스를 받은 나하르의 컷백을 에스피노사가 침착하게 성공시켜 격차를 벌렸다. 이어 87분에는 상대의 전진으로 후방 숫자가 부족해진 틈을 타 4대2 역습을 펼쳤고, 에스피노사의 패스를 받은 무크타르가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했다. 시카고 파이어FC는 수비 시 5-2-3 대형을 가동했으나 2명에 불과한 중원이 고립되면서 후방 빌드업에서 전진 패스를 원활하게 연결하지 못했다. 반면 내슈빌SC는 짧은 패스와 좌우 측면 전환을 통해 상대 수비 간격을 넓혔고, 반대편 뒷공간을 공략해 딘과 엘리엇의 마크를 무너뜨렸다. 수비에서도 팔라시오스와 월레지가 상대 최전방의 레반도프스키를 강력한 몸싸움으로 막아서며 슈팅 이전 단계에서 상대 공격을 무력화했다. 내슈빌SC는 60%의 점유율과 91%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고, 후반 초반 이어진 상대의 짧은 반격을 실점 없이 견뎌냈다. 유효 슈팅을 1회로 억제하는 동시에 기대득점에서 1.89 대 0.24로 크게 앞선 내슈빌SC는 뛰어난 결정력을 더해 완벽한 3-0 승리를 완성했다.
Na
Nashville SC 외 2건경기소식2026.09.27 05:0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내슈빌SC, 구단 최다 승·승점 신기록 및 지정 선수 3인 동반 득점
내슈빌 SC가 시카고 파이어를 3-0으로 꺾고 구단 역사에 남을 기록을 대거 수립했다. 내슈빌은 MLS 역사상 창단 후 첫 7시즌 중 6시즌 동안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9번째 구단(확장 프랜차이즈 시대 기준 6번째)이 되었다. 이번 승리로 내슈빌은 구단 단일 정규시즌 최다승(17승), 최다 승점(57점), 홈 최다승(12승), 홈 최다 득점(39골) 기록을 일제히 경신했다. 또한 올 시즌 안방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세 명의 지정 선수(DP)가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했다. 골문에서는 골키퍼 브라이언 슈바케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원문
Ya
Yardbarker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09.27 05:0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로빈 프레이저 감독 "희망은 우리 팀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한 믿음"
연패를 겪으며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압박을 받는 토론토 FC의 로빈 프레이저 감독이 팀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전했다. 프레이저 감독은 최근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가 여기에 앉아 '나는 상관없다'고 말하기는 쉽지만, 선수들은 많은 압박감을 받고 있다"며 선수단이 마주한 심리적 부담감을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에 대해 프레이저 감독은 "희망은 직전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일어난 일에 관한 것이 아니라, 이 팀이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바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소 우리 팀이 경기 강도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지난 경기는 일종의 특이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원문
Ya
Yardbarker on MSN 외 4건경기소식2026.09.27 05:0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리그 선두 내슈빌SC와 플레이오프 진입을 노리는 토론토FC의 맞대결
2026 MLS 정규시즌 선두를 달리는 내슈빌 SC(17승 3무 6패, 승점 57)가 홈구장 지오디스 파크에서 토론토 FC(6승 9무 11패, 승점 29)와 2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내슈빌은 직전 시카고 파이어전 3-0 승리로 리그에서 가장 먼저 2026 MLS 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서포터스 실드 우승과 리그 최다 승점 기록 달성을 정조준하고 있다. 토론토는 이달 초 내슈빌과의 첫 대결에서 에밀리오 아리스티사발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두며 7경기 무패를 달렸으나, 이후 올랜도(0-3)와 세인트루이스(1-3)에 연달아 3실점씩 내주며 2연패에 빠졌다. 현재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는 토론토는 와일드카드 진출권인 9위 신시내티와 승점 4점 차를 유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내슈빌의 샘 서리지(16골)가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토론토는 최근 2경기에서 수비 조직력 불안을 드러낸 데다 직전 경기 후반 87분까지 슈팅을 시도하지 못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원문
Ya
Yardbarker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27 05:0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토론토FC, 짐머만 징계 결장 및 대표팀 차출로 수비진 대거 공백
토론토 FC가 내슈빌 원정을 앞두고 수비 라인에 전력 누수를 겪게 됐다. 베테랑 중앙 수비수 워커 짐머만은 직전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5번째 경고를 받아 옐로카드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징계로 이번 주말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대표팀 차출로 인한 결장자도 다수 발생했다. 풀백 리치 라리아와 수비수 리처드 추쿠는 캐나다 대표팀, 중앙 수비수 벤하민 쿠스체비치는 칠레 대표팀 소집으로 결장하며, 마르쿠스 치메르만치치 역시 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운다.
원문
Ya
Yardbarker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26 21:0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내슈빌SC vs 토론토FC
토론토, 짐머만 징계 결장 및 대표팀 차출·부상으로 전력 공백
토론토 FC는 내슈빌 원정을 앞두고 수비진을 비롯한 전력 이탈이 발생했다. 센터백 워커 짐머만이 경고 누적으로 이번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대표팀 차출 공백도 겹쳤다. 리치 라리아와 센터백 벤하민 쿠스체비치, 마르쿠스 치메르만치치가 대표팀 차출로 결장한다. 여기에 조르제 미하일로비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빠지고 넬슨 팔라시오 또한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토론토는 전력 누수를 안은 채 내슈빌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