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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 2026.09.27 19:00 · 강릉하이원아레나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배당 승 2.17 · 무 2.85 · 패 3.2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13:52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강원FC, 09.20 제주 SKFC전 0-1 패
강원FC는 주축 선수들의 대표팀 차출과 경고 누적 결장으로 선발 구성에 제약을 안은 채 제주 SKFC를 맞이했다. 전반 모재현의 오른쪽 돌파와 프리킥으로 전진을 시도했으나 문전 연결이 슈팅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반면 제주 SKFC가 오른쪽에서 전개한 공격에서 김신진의 헤더를 수비진이 확실히 걷어내지 못했고, 36분 이탈로에게 왼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갔다. 선제 실점으로 흐름이 꼬인 강원FC는 하프타임에 고영준과 최병찬을 투입하고 이후 아부달라까지 투입하며 공격 인원을 대거 늘렸다. 후반에는 롱볼과 크로스를 앞세워 상대 골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렸으나, 고영준의 헤더가 빗나가고 최병찬과 아부달라의 슈팅은 상대 골키퍼 김동준의 선방에 막혔다. 경기 막판 박호영과 정승빈까지 전방으로 보내며 박스 안 기회를 만들었으나 슈팅의 세기가 부족해 끝내 만회골을 넣지 못했다. 전반 실점 장면에서의 수비 공 처리 실패와 후반 공격 기회에서의 정밀한 마무리 부족이 겹치며 강원FC는 0-1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13:52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09.20 대전 하나시티즌전 1-1 무
인천 유나이티드는 전반전 좌측 공격 전개를 바탕으로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레안드로가 내준 공을 이주용이 크로스로 올렸고, 안톤의 발을 맞고 솟아오른 공을 페리어가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했다. 인천은 득점 직후에도 이주용과 페리어를 앞세워 문전 경합을 만들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대전 하나시티즌이 서진수, 김준범, 엄원상, 디오고를 연이어 투입하며 공세를 강화하자 수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김건희의 수비 개입과 김동헌의 선방으로 버텼으나, 후반 추가시간 이명재의 측면 크로스에 이은 강윤성의 침투 헤더를 막지 못해 실점을 허용했다. 인천은 상대의 불안한 전개를 틈타 먼저 리드를 잡았지만, 선제골 직후와 후반 역습에서 찾아온 무고사의 추가 득점 기회들을 살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상대의 측면 크로스와 반대편 수비수의 진입을 끝까지 제어하지 못한 채 아쉬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搜狐
搜狐 외 2건경기소식2026.09.27 11:44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원정 최근 5경기 1승 1무 3패, 강원과는 7전 2승 1무 4패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근 원정 흐름은 승점 획득이 더딘 편이다. 최근 원정 5경기는 1승 1무 3패였고, 최근 10경기 전체로는 4패에 실점 13을 허용했다. 29경기 승점 38, 리그 9위로 하위 스플릿(파이널B) 권에 걸쳐 있다. 강원FC와의 과거 7차례 상대 전적은 강원 4승 1무 2패, 득실 10-6이다. 2024시즌 K리그1에서는 강원이 홈에서 인천을 4-1로 이긴 기록이 있다. 올 시즌 첫 만남인 11라운드(5월 2일)에서도 강원이 1-0으로 이겼다. 강원은 최근 전 대회 포함 10경기에서 2승 6무 2패, 득점 11·실점 11로 득실이 같다.
원문
v.
v.daum.net 외 2건경기소식2026.09.27 11:43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강원FC 이기혁·이승원·신민하,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우디전 선발 출전
강원FC 소속 이기혁, 이승원, 신민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에 선발 출전했다. 세 선수는 지난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와일드카드이자 대표팀 주장인 이기혁과 이승원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고, 신민하는 수비라인을 지켰다.
원문
SB
SBS News 외 3건경기소식2026.09.27 07:33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강릉 순연 22라운드에서 파이널A 문턱 승점 38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는 원래 8월 8일로 잡혀 있었으나, 강원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일정 때문에 미뤄졌다. 다시 잡힌 일정은 2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다. 30라운드까지 다른 팀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두 팀의 성적은 인천 승점 38(9위), 강원 승점 42(5위)다. 정규리그는 33라운드까지 진행된 뒤 1~6위가 파이널A, 7~12위가 파이널B로 나뉜다. 인천은 지난해 K리그2 우승 후 두 시즌 만에 1부로 돌아왔다. 파이널A 커트라인인 6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0)과는 2점 차다. 강원전에서 이기면 바로 6위로 올라간다. 강원 역시 승점이 필요하다. 최근 3경기 무승(2무 1패)으로 2위에서 5위까지 내려왔고, 바로 아래 대전과 포항스틸러스가 나란히 승점 40으로 6·7위에 있다. 인천전에서 이기면 4위로 한 계단 올라간다. 올 시즌 첫 맞대결인 5월 2일 11라운드에서는 강원이 1-0으로 이겼다.
원문
머니
머니투데이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7:33
K리그1 · 강원FC vs 인천 유나이티드
강원FC 16세 수비수 최재혁, 구단 역대 최연소 프로 데뷔 기록 수립
강원FC 유스 출신 수비수 최재혁이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프로 공식전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최재혁은 지난 17일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H조 1차전 키치SC와의 원정경기에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만 16세 10개월 13일의 나이로 데뷔전을 치른 최재혁은 종전 김형진(만 17세 7개월 18일)과 양민혁(만 17세 10개월 15일)의 기록을 넘어 구단 역대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됐다. 강원에서 만 16세 선수가 1군 프로 경기에 나선 것은 구단 창단 이래 처음이다. 강릉제일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최재혁은 강원 산하 U-15(주문진중)와 U-18(강릉제일고)을 거쳐 1군 무대에 오른 첫 사례로, 지난 4월 구단 최연소 준프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최재혁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며 이번 경기가 앞으로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강원 U-15, U-18 팀을 모두 거쳐 프로에 데뷔한 첫 선수로서 유스 후배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올해 최대한 많은 기회를 받아 내년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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