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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09.28 08:00 · 킹스턴(자메이카)

아이티 vs 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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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4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14:1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코스타리카
아이티, 09.25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3-2 승
아이티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 진영에서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하며 흐름을 주도했고, 전반 23분 이시도르의 도움을 받은 파파 피코가 박스 중앙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전반 31분 상대 세트피스 상황에서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59분에는 레비 가르시아에게 박스 밖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역전골까지 허용하며 1-2로 끌려갔다. 리드를 내준 아이티는 교체 카드를 활용해 공격 숫자를 늘리며 주도권을 되찾았다. 후반 64분 단리 장자크의 슈팅을 시작으로 델크루아의 헤더와 이시도르의 박스 안 기회, 여러 차례의 세트피스 슈팅을 잇달아 만들어내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압박했다. 후반 막판까지 누적된 공격 기회는 추가시간에 결정적인 결실을 맺었다. 후반 90+1분 코너킥 이후 골문 근처에서 가르벤 메투살라가 오른발로 동점골을 터뜨렸고, 이어 이시도르가 관여한 추가 득점까지 연달아 나오며 3-2 극적인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7 14:1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09.25 퀴라소전 3-4 패
코스타리카는 경기 초반부터 득점을 차례로 만들어내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전반 3분 올랜도 갈로 칼데론의 도움을 받은 올랜도 싱클레어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23분과 전반 45+1분에 카를로스 모라가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무리한 코스타리카는 공격 전개와 마무리에서 확실한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후반전에 들어서며 수비 집중력이 급격히 흔들렸습니다. 후반 62분과 66분에 요르디 파울리나의 도움을 받은 켄지 고레와 타히트 총에게 연달아 실점하며 추격을 허용했습니다. 이어 후반 78분 켄지 고레에게 동점 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82분에는 주니뉴 바쿠나의 패스를 받은 요르디 파울리나에게 역전 결승골까지 허용했습니다. 전반에 카를로스 모라의 멀티골로 석 점 차 리드를 구축했던 코스타리카는 후반 중반 이후 상대 공격진의 연계 플레이를 차단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요르디 파울리나와 켄지 고레를 중심으로 이어진 퀴라소의 공격을 약 20분 사이에 4차례나 제어하지 못한 수비 불안이 결국 3-4 패배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Sp
Sports Mole 외 2건경기소식2026.09.27 14:0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코스타리카
아이티와 코스타리카,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맞대결
아이티와 코스타리카가 자메이카 킹스턴의 사비나 파크에서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1조에는 아이티와 코스타리카를 비롯해 니카라과, 트리니다드 토바고, 퀴라소, 도미니카 공화국이 속해 있으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세바스티앵 미녜 감독이 이끄는 아이티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선제골 이후 1-2로 뒤처졌던 아이티는 후반 90분 이후 연속 2골을 터뜨렸고, 후반 98분에 터진 윌송 이지도르의 극적인 득점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아이티는 지난 월드컵 예선 맞대결에서도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1승 1무(3-3 무승부)로 승점 4점을 챙긴 바 있다. 페르난도 바티스타 감독 체제의 코스타리카는 최근 4연패를 포함해 7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부진 속에 이번 원정길에 오른다. 코스타리카는 지난 맞대결 상대전적의 열세를 딛고 반등을 노리는 상황에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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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Claro Sports 외 3건경기소식2026.09.26 22:4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케일러 나바스·조엘 캠벨 제외…23세 이하 13명 포함 30인 소집 명단 발표
코스타리카 축구협회(FCRF)는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할 대표팀 30인 명단을 발표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페르난도 바티스타 감독 체제로 나서는 코스타리카는 세대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대표팀 개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오랜 기간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베테랑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와 공격수 조엘 캠벨이 소집에서 제외됐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젊은 선수들이 대거 발탁됐다. 협회 발표에 따르면 전체 30명의 선수 가운데 23세 이하 선수가 13명에 달하며, 선수단 평균 연령은 24.4세로 낮아졌다. 또한 자국 국내 리그 소속 선수 24명과 해외 리그에서 활약 중인 6명의 선수가 조화를 이루어 명단을 구성했다. 코스타리카는 네이션스리그 리그 A 조별리그 그룹 A에서 아이티를 비롯해 니카라과, 퀴라소, 트리니다드 토바고, 도미니카 공화국과 경쟁한다. 조 1, 2위에 올라야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2027년 골드컵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새롭게 개편된 젊은 선수진의 조직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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