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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1 15:10 · 요코하마(일본)

파나마 vs 뉴질랜드

배당 승 2.35 · 무 2.95 · 패 2.60

경기소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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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a.jp 외 3건경기소식2026.10.01 13: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파나마 vs 뉴질랜드
기린컵 4년 만에 개최… 파나마와 뉴질랜드 요코하마서 맞대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일정을 마친 국가들이 참가하는 기린컵 축구대회가 4년 만에 다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2026년 7월 20일 기준 FIFA 랭킹 44위 파나마와 86위 뉴질랜드, 25위 에콰도르, 17위 일본 등 4개국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대회 첫날인 10월 1일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뉴질랜드의 1차전이 진행된다. 이어 같은 경기장에서 개최국 일본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이어진다. 1차전 결과에 따라 각 경기 패자는 10월 5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4위전을 먼저 치르며, 승자들은 같은 날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다.
원문
Fr
Front Row Soccer경기소식2026.10.01 02:5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파나마 vs 뉴질랜드
파나마, 뉴욕 레드불스 소속 히메네스·모스케라·발렌시아 대표팀 소집
파나마 축구협회가 뉴질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미국 MLS 뉴욕 레드불스에서 활약 중인 선수 3명을 성인 국가대표팀 명단에 포함했다. 이번에 소집된 선수는 공격수 미하히르 히메네스와 미드필더 라파엘 모스케라, 수비수 오마르 발렌시아다. 19세 공격수 히메네스는 이번 소집으로 생애 처음 성인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파나마 U-20 대표팀에서 4경기에 출전해 두 차례 주장을 맡았던 히메네스는 올 시즌 뉴욕 레드불스에서 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다. 함께 발탁된 20세 미드필더 모스케라는 2025년 2월 칠레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자원이다. 2024년 CONCACAF U-20 챔피언십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파나마의 U-20 월드컵 진출을 이끌었으며, 이번 시즌 뉴욕 레드불스에서 10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올렸다. 22세 수비수 발렌시아는 2024 코파 아메리카를 포함해 통산 A매치 3경기를 소화했고 올 시즌 소속팀에서 12경기에 출전했다.
원문
Ja
Japan Football Association 외 3건경기소식2026.09.30 22:4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파나마 vs 뉴질랜드
뉴질랜드, 요코하마 개막 뒤 닷새 만에 국립경기장으로 이동
뉴질랜드의 일본 일정은 구장이 나뉜다. 10월 1일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파나마와 개막전을 치른 뒤, 10월 5일에는 국립경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닷새 간격의 두 번째 경기는 개막 승패에 따라 갈린다. 패한 두 팀이 먼저 경기를 하고, 이긴 두 팀이 결승을 치른다. 같은 날 일본과 에콰도르도 요코하마에서 경기를 하므로, 뉴질랜드는 개막일 더블헤더 중 먼저 뛰는 쪽이다. 파나마는 이미 도쿄에 들어와 뉴질랜드전을 준비 중이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