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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1 19:10 · 요코하마(일본)

일본 vs 에콰도르

배당 승 1.52 · 무 3.45 · 패 4.95

경기소식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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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smt.docomo.ne.jp경기소식2026.10.01 12:3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에콰도르
카마다 다이치 "새 전력 가세 속 팀 전술 완성에는 시간 필요"
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대표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짚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새로운 선수들이 대거 가세한 상황에서 전술적인 틀을 완전히 다듬는 과정에 대한 솔직한 진단이다. 카마다는 "기존에 있던 선수들은 전술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지만, 팀 전체가 하나로 움직이지 않으면 엇박자가 나고 경기를 풀어가기 어려워진다. 그 부분은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남미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팀이 성장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나, 상대 수비 라인을 공략하는 세밀함과 전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의 호흡을 지속적으로 가다듬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El
El Universo경기소식2026.10.01 12:3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에콰도르
에르난 갈린데스 "가야르도 감독이 준 기회, 벤치 대기도 감사하다"
에콰도르 베테랑 골키퍼 에르난 갈린데스가 대표팀 잔류를 결심하게 된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갈린데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 직후 대표팀 생활을 마감하려 했으나, 새롭게 부임한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연락을 받고 복귀를 선택했다. 갈린데스는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이 끝났을 때는 가족과 상의도 없이 감정적으로 매우 슬프고 화가 난 상태에서 대표팀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했다"라며 "대표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기꺼이 응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가야르도 감독이 나를 부르고 한 번 더 기회를 주었다"라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대표팀 내 주전 경쟁과 교체 출전에 대해서도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갈린데스는 "대표팀에 올 때 출전하지 못한다고 화를 내는 것은 가장 잘못된 행동이다.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특권"이라며 코칭스태프가 부여하는 어떤 역할이든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원문
El
El Universo경기소식2026.10.01 04:2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에콰도르
에콰도르, 플라타·로드리게스 부상으로 아시아 원정 소집 제외
마르셀로 가야르도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에콰도르 축구대표팀이 측면 공격 자원인 곤살로 플라타(플라멩구)와 케빈 로드리게스(위니옹 생질루아즈) 없이 아시아 원정 일정을 소화한다. 에콰도르축구협회(FEF) 공식 발표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소속팀 정밀 검진 결과 햄스트링 근육 부상(Bamic 2 B) 진단을 받았으며, 플라타 역시 기능성 근육 부상이 확인됐다. 두 선수는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고 각 소속팀에 남아 치료와 회복 훈련을 진행한다. 에콰도르축구협회는 두 선수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대체 선수를 추가로 선발하지 않고 기존 인원으로 일정을 치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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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일보 외 1건경기소식2026.09.30 23:5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에콰도르
사토 류노스케, 부상 없이 대표팀 조기 소집 해제…발렌시아 복귀
일본 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발렌시아)가 소속 클럽으로 조기 복귀했다. 일본축구협회는 히로시마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친선경기 직후 소집 해제를 알렸다. 이유는 부상이 아니다. 사토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상이 아니다. 몸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모리야스 감독이 소속 클럽에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얘기해주었다. 향후 대표팀을 위해서도 선수 본인을 위해서도 그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도 인정했다. 가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여름 FC도쿄에서 발렌시아로 이적한 사토는 그를 데려온 카를로스 코르베란 감독이 조기 경질된 뒤, 전 일본 대표 사령탑 하비에르 아기레가 부임한 상황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사토가 새 감독에게 인상을 남기고 주전 경쟁에 대비하도록 일찍 합류시키기로 했다. 사토는 시즌 초반 선발 기회를 잡았으나 출전 시간이 줄었고, 라리가에서 아직 공격포인트가 없다. 2026년 U-23 아시안컵에서 대회 최우수선수와 득점왕을 동시에 차지하며 차세대 자원으로 꼽혀 왔다. 우루과이·베네수엘라·에콰도르 일정에 이름을 올렸던 그는 베네수엘라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 대표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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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스포츠조선경기소식2026.09.30 19:35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에콰도르
이타쿠라, 아시안컵 불참 의사에도 9~10월 명단에 포함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9월부터 10월까지 일본 안에서 네 차례 친선을 치를 31인 명단을 발표했고,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이타쿠라 코가 포함됐다. 이타쿠라는 지난여름 아약스에서 글라트바흐로 옮기며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밝혀 일본 축구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아약스에서 출전 기회가 기대에 못 미쳤던 그는 올 시즌을 반등 기회로 삼고 소속팀 일정에 집중하기 위해 장기 결장을 피하려는 뜻으로 읽혔다. 모리야스 감독은 이에 대해 "원칙적으로 아시안컵 출전은 어려워 보이지만, 그 사이 상황은 변할 수도 있으므로 9월 A대표팀 소집 방침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같은 명단에서는 마쓰키 구류(사우샘프턴), 나카노 슈토(산프레체 히로시마), 사이토(베스테를로), 공격수 다니무라 카이나(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처음으로 뽑혔다. 월드컵에 나갔던 오사코 게이스케, 나가토모 유토, 다니구치 쇼고, 스가와라 유키나리, 마치노 슈토, 오가와 코키 등 6명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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