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상세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10.03 07:00 · 파라마리보(수리남)

수리남 vs 과테말라

배당 승 1.91 · 무 3.20 · 패 3.20

경기소식3건
Sp
Sports Mole 외 1건경기소식2026.10.02 08:41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수리남 vs 과테말라
네이션스리그 A 조 1위 자리 두고 맞붙는 수리남과 과테말라
CONCACAF 네이션스리그 리그 A 조별리그 B조 선두 경쟁을 벌이는 수리남과 과테말라가 프랑클린 에세드 스타디온에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 결과는 11월에 열리는 네이션스리그 8강 토너먼트 및 2027 골드컵 본선 진출권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홈팀 수리남은 1차전 온두라스 원정에서 3-2로 승리한 데 이어 마르티니크전에서도 저스틴 론베이크와 히라노 케르크의 득점을 앞세워 승점을 더하며 조 1위에 올랐다. 수리남은 역대 전적에서 승리한 적이 없는 과테말라를 상대로 승점 확보를 노리며, 승리할 경우 네이션스리그 A 진출 이래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원정팀 과테말라는 리그 C에서 출발해 리그 A까지 올라선 팀이다. 자메이카와의 1차전에서 추가시간 실점으로 2-3 패배를 당했으나, 2차전 엘살바도르전에서 윌리엄 파하르도의 해트트릭과 다르윈 롬, 루비오 루빈, 호르헤 아파리시오의 득점으로 6-0 대승을 거두며 8강 진출 경쟁에 다시 합류했다.
원문
Sp
Sports Mole경기소식2026.10.02 08:41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수리남 vs 과테말라
네덜란드계 자원 영입과 프레이저 감독 체제, 수리남 축구 성장의 배경
수리남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리그 A 무대에서 경쟁력을 증명하며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수리남은 비록 볼리비아에 패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대표팀의 기량 향상을 지속하고 있다. 수리남 축구의 발전 뒤에는 네덜란드와의 역사적 배경을 활용한 행정적 지원이 자리 잡고 있다. 수리남 축구협회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경력이 없는 네덜란드 태생의 유자격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발탁하고, 네덜란드 출신 코칭스태프를 선임해 전력을 강화해 왔다. 페예노르트 수비수 출신으로 위트레흐트 감독과 2021년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헹크 프레이저 감독이 팀을 이끌며 온두라스와 마르티니크를 상대로 승점을 확보했고, 수리남은 사상 첫 네이션스리그 A 토너먼트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원문
Pr
Prensa Libre경기소식2026.10.02 08:41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수리남 vs 과테말라
과테말라 테나 감독, 무소속 아론 에레라 발탁 배경과 신뢰 밝혀
과테말라 축구대표팀의 루이스 페르난도 테나 감독은 소속팀이 없는 상태인 측면 수비수 아론 에레라의 대표팀 발탁과 관련해 선수의 준비 상태에 만족감을 표했다. 에레라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정리한 뒤 3개월 넘게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테나 감독 체제에서 신뢰를 받으며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테나 감독은 "에레라는 개인 훈련을 꾸준히 소화하며 몸 상태를 잘 유지해 왔고, 무엇보다 의욕과 정신적인 면에서 강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선수의 오랜 실전 공백과 원정지의 기후 조건이 경기력에 미칠 영향을 염두에 두고 경기 중 반응을 점검할 계획이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