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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10.03 11:00 · 산살바도르(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vs 자메이카

배당 승 3.30 · 무 3.00 · 패 1.95

경기소식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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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bae경기소식2026.10.02 17:01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엘살바도르 vs 자메이카
고메스 감독, 네이션스리그 경쟁력 자신감 속 브라얀 힐 중심 공격 구상
에르난 '볼릴로' 고메스 감독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하며 대회 경쟁 상대들이 엘살바도르보다 전력상 우세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고메스 감독은 안방 경기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승리를 따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엘살바도르는 이번 대회 일정에서 플레이메이커 나탄 오르다스가 결장하는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고메스 감독은 러시아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 브라얀 힐을 공격진의 주요 공격 자원으로 기용하는 방안을 세웠다. 엘살바도르는 이번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자메이카, 과테말라, 마르티니크, 수리남, 온두라스와 한 조에 속해 홈과 원정 경기를 소화한다.
원문
FI
FIFA경기소식2026.10.02 08:51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엘살바도르 vs 자메이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자메이카 방문… 2031 여자 월드컵 공동 개최 추진 및 주요 인사 면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카리브해 4개국 순방 일정으로 자메이카 킹스턴을 방문해 킹스턴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자메이카와 과테말라의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참관했다. 해당 경기에서는 홈팀 자메이카가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레날도 세파스의 결승 득점으로 3-2 승리를 기록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자메이카 방문 중 올리비아 그레인지 자메이카 문화·성별·엔터테인먼트·스포츠부 장관과 마이클 리케츠 자메이카 축구협회(JFF) 회장, 키에론 에드워즈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협회 회장, 모니크 앙드레 아이티 축구협회 정상화위원회 위원장 등 지역 체육계 및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났다. 인판티노 회장은 "킹스턴에서 진행된 자메이카와 과테말라의 경기를 즐겁게 관전했으며, 승리한 자메이카에 축하를 보낸다"고 밝히며 축구를 향한 열정을 보여준 팬들과 대회를 운영한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환대해 준 자메이카 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자메이카는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미국과 함께 2031 FIFA 여자 월드컵 공동 개최를 추진 중이다. 공동 개최 유치안은 2026년 11월 23일 예정된 제10차 임시 FIFA 총회에서 공식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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