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상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2026.10.03 19:30 · 도요타(일본)

한국_남자 vs 일본_남자

배당 승 2.21 · 무 2.95 · 패 2.90

경기소식3건
문화
문화일보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10.03 03:31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일본_남자
2028 LA 올림픽 대비 U-21 선수단…14득점 1실점으로 결승 진출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은 2년 뒤 치러질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23세 이하가 아닌 21세 이하(U-21)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 연령 초과 선수인 와일드카드 역시 선발하지 않았다. 어린 연령대로 구성된 일본 대표팀은 이번 대회 5경기에서 4승 1무, 14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탄탄한 조직력을 보였다. A조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고, 8강전에서 북한을 1-0으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 전반 8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43분 이시바시 세나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뒤 승부차기에서 9-8로 이겼다. 공격진에서는 이시이 히사쓰구가 대회 3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대표팀은 지난 1월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도 동일한 U-21 주축 선수단으로 한국을 1-0으로 꺾은 바 있다.
원문
문화
문화일보 on MSN 외 4건경기소식2026.10.03 03:31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일본_남자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결승 한일전…한국 4연패 도전과 일본의 통산 2번째 우승 도전
한국과 일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경기는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3회 연속으로 결승전에서 만나 금메달을 다툰다. 한국은 통산 7번째이자 대회 4연패를 노리며, 일본은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통산 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준결승까지 4전 전승, 12득점 2실점을 기록하며 결승에 올랐다. 엄지성, 배준호, 이영준 등 유럽파 공격 자원들이 팀 득점을 이끌고 있으며, 대회 3골을 기록 중인 엄지성과 이영준, 김명준은 득점 1위 경쟁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4승 1무, 14득점 1실점을 기록했다. 조별리그 3전 전승과 8강전 1-0 승리에 이어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9-8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일본 공격진에서는 이시이 히사쓰구가 3골을 넣으며 대회 최다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원문
문화
문화일보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10.02 19:3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일본_남자
양현준·이기혁 부상 회복 불투명, 결승전 기용 신중한 입장
한국 대표팀의 와일드카드 공격수 양현준(셀틱)과 주장 이기혁(강원 FC)이 부상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준은 햄스트링 이상, 이기혁은 발 부위 염증으로 인해 지난 9월 30일 치러진 중국과의 준결승전에 결장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준결승전 직후 인터뷰에서 두 선수의 상태에 대해 "결승전에 맞춰 100%로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선수의 몸 상태가 온전하지 않다면 무리시키지 않고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완전체를 가동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기본 원칙은 선수 보호"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엄지성, 배준호, 이현주 등 대체 자원들이 준결승전에서 활약하며 승리를 거뒀으나, 핵심 공격 옵션과 중원 사령관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점은 전력 운용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