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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4 11:00 · 글렌데일(미국)

미국 vs 멕시코

배당 승 2.39 · 무 3.15 · 패 2.40

경기소식3건
Ya
Yahoo Sports 외 1건경기소식2026.10.02 23:0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멕시코
라파엘 마르케스 체제 출범한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A매치 일정 소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물러나고, 당시 코치진으로 함께했던 라파엘 마르케스가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선수 시절 통산 147경기에 출전해 멕시코 역대 최다 출전 4위에 올라 있는 마르케스 감독은 이번 9~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대표팀 감독으로서 첫 공식 일정을 치르고 있다. 마르케스 체제의 멕시코는 이번 가을 일정에서 연이은 무승부로 출발했다. 볼티모어에서 치른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티후아나 소속 미드필더 힐베르토 모라가 동점골을 넣었고, 뉴저지에서 이어진 페루와의 맞대결에서는 몬테레이 수비수 빅토르 구스만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두 경기 모두 1-1로 마무리했다. 미국 투어로 진행 중인 멕시코의 이번 3연전 일정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미국과의 친선경기로 마무리된다.
원문
Ya
Yahoo Sports 외 1건경기소식2026.10.02 10:3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멕시코
마르케스 체제로 전환한 멕시코, 가을 A매치 연속 무승부 뒤 미국전 소화
멕시코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이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뒤를 이어 라파엘 마르케스 감독을 선임해 새로운 체제를 시작했습니다. 마르케스 감독은 선수 시절 멕시코 대표팀 통산 147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출신으로, 직전 월드컵에서는 코칭스태프에 참여했습니다. 가을 A매치 기간 미국 원정에 나선 멕시코는 콜롬비아 및 페루와 맞대결을 소화했습니다. 9월 26일 볼티모어에서 치른 콜롬비아전에서는 클루브 티후아나 소속 미드필더 힐베르토 모라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거뒀고, 9월 29일 뉴저지에서 펼쳐진 페루전에서는 CF 몬테레이 수비수 빅토르 구스만이 득점하며 1-1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볼티모어와 뉴저지 일정을 마친 멕시코는 오는 10월 3일(현지 시각) 미국 애리조나에서 미국과의 경기를 치릅니다.
원문
ES
ESPN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10.02 10:3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멕시코
미국 대표팀, 28인 명단에 10대 8명·A매치 미경험 13명 대거 선발
미국 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4년 뒤를 대비한 장기 개편의 일환으로 이번 소집 명단 28명 중 13명을 성인 대표팀 경험이 없는 선수들로 채웠다. 이 가운데 8명은 10대 선수이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선수는 13명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소집 기간 동안 총 12명의 선수에게 성인 대표팀 데뷔 기회를 부여했다. 18세 공격수 줄리안 홀(뉴욕 레드불스)은 페루전과 칠레전에서 모두 득점하며 미국 대표팀 역사상 최연소로 첫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17세 미드필더 카반 설리번(필라델피아 유니온)은 미국 대표팀 현대 역사상 네 번째로 어린 나이에 데뷔전을 치렀다. 19세 공격수 저스틴 엘리스(올랜도 시티)는 페루전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득점해 미국 대표팀 현대 역사상 데뷔전 최단 시간 골을 기록했고, 교체 출전한 마티스 알버트는 미국 남자 대표팀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세웠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들 신예를 주축으로 삼아 멕시코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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