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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5 03:00 · 카이로(이집트)

이집트 vs 남아프리카공화국

배당 승 1.63 · 무 3.10 · 패 4.70

경기소식3건
ES
ESPN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10.04 19:1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이집트 vs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와 남아공, 카이로에서 맞대결…주축 결장 속 대체 자원 시험대
이집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양 팀의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25년 12월 26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로, 당시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 골로 이집트가 1-0 승리를 거뒀다. 홈팀 이집트는 주포 모하메드 살라가 결장할 예정이지만, 오마르 마르무시를 비롯해 모스타파 지코, 이브라힘 아델, 함자 압델카림 등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수비진에서는 모하메드 압델모넴의 출전 여부도 관리 대상이다. 원정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수비수 쿨리소 무다우와 음베케즐리 음보카지, 미드필더 바투시 아우바스와 레보항 마보에가 부상으로 빠졌다. 다만 렐레보힐레 모포켕, 스페펠로 시톨레, 루터 싱, 이크람 레이너스가 공격을 이끌고 브루클린 포겐폴이 중원을 지킨다.
원문
Go
Goal.com 외 1건경기소식2026.10.04 19:1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이집트 vs 남아프리카공화국
하산 이집트 감독 "살라 결장은 개인 사정…대표팀은 한 사람에 의존하지 않아"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 대표팀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결장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협회는 인조잔디 구장 환경에 따른 선수 보호 차원의 휴식이라고 밝혔으나, 하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다른 배경을 설명했다. 하산 감독은 "살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기에 빠졌다"며 "모하메드 살라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이며, 앙골라전에서 팀 전체가 어려운 상황을 겪었다. 준비 기간이 더 길었다면 양상이 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명이나 정당화를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이집트 대표팀은 어떤 한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모든 선수가 중요하며 1억 2천만 인구를 지닌 국가의 대표팀이 단 한 명의 선수에게 기대는 것은 맞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하산 감독은 "나의 역할은 현재 합류해 있는 헌신적인 선수들과 함께 이집트 대표팀의 탄탄한 중심을 만드는 것"이라며 "선한 의도로 이야기하지만 일부 표현이 잘못 전달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살라는 앙골라전에서 후반 16분 교체된 뒤 대표팀을 떠나 소속팀인 트라브존스포르로 복귀했다.
원문
ES
ESPN on MSN 외 4건경기소식2026.10.03 03:0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이집트 vs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살라 관리 차원 휴식과 결장…마르무시 중심 공격진 가동
이집트 대표팀의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살라는 지난 앙골라와의 경기 이후 치러진 남수단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주바 스타디움의 인조잔디 환경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고려해 이집트 축구협회는 살라를 남수단전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하산 감독 역시 대표팀이 특정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살라가 빠진 공격진에서는 오마르 마르무시가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마르무시는 직전 남수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고, 모스타파 지코, 이브라힘 아델, 함자 압델카림 등이 득점 지원에 나서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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