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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5 15:30 · 도쿄(일본)

에콰도르 vs 파나마

배당 승 1.61 · 무 3.20 · 패 4.65

경기소식3건
bo
bolavip.com 외 1건경기소식2026.10.04 23:3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에콰도르 vs 파나마
에콰도르 축구협회 에가스 회장 "가야르도 감독에게 시간 필요"… 갈린데즈 GK도 신임 체제 헌신 다짐
에콰도르 축구협회(FEF)의 프란시스코 에가스 회장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을 향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에가스 회장은 "가야르도 감독에게 시간을 주고 일할 수 있도록 두어야 한다"라며 "그가 우리 선수들에게 자신의 철학을 전수하고, 선수들을 더 높은 곳에서 경쟁하도록 이끌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마르셀로 감독과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며, 그는 이 일을 아주 잘 아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새 체제에서 다시 부름을 받은 베테랑 골키퍼 에르난 갈린데즈 또한 가야르도 감독 체제에 힘을 보탰다. 갈린데즈는 "아시아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며, 다시 대표팀의 일원으로 새 과정에 소집되어 기쁘다"라며 "모두가 큰 희망과 기대를 안고 새 사이클을 시작하길 바란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러 왔으며, 더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컵 직후 은퇴를 고민했던 심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갈린데즈는 "월드컵이 끝난 직후에는 슬픔과 좌절이 커 감정적인 상태에서 대표팀 마지막 경기라고 말했었다"라며 "하지만 며칠이 지나 차분하게 생각했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내가 대표팀에 있는 것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되돌아봤다. 대표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기꺼이 헌신하겠다고 마음을 바꿨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표팀에 올 때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 화를 내는 것은 가장 좋지 못한 행동이며, 국가를 대표하는 것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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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
JFA 외 1건경기소식2026.10.04 15:3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에콰도르 vs 파나마
기린컵 사커 2026 일정 진행… 에콰도르와 파나마 도쿄 국립경기장 일정 소화
4년 만에 다시 진행되는 기린컵 사커 2026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국인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 파나마(44위), 뉴질랜드(86위)가 일본에 모였다. 이번 대회는 10월 1일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파나마 대 뉴질랜드, 일본 대 에콰도르의 경기를 시작으로 일정을 출발했다. 대회 최종 일정은 10월 5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이어진다. 대회 방식에 따라 첫날 경기 결과에 따라 패자 간의 경기와 승자 간의 결승 경기가 차례로 편성되어 참가국들이 최종 순위를 가린다. 에콰도르는 남미 예선에서 18경기 동안 단 5실점만을 내주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올랐으며,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독일을 2-1로 꺾는 성과 속에 32강에 진출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북중미의 파나마 역시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이번 일본 원정 토너먼트를 통해 전력 점검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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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El Universo 외 1건경기소식2026.10.03 15:3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에콰도르 vs 파나마
에콰도르 곤살로 플라타·케빈 로드리게스, 근육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제외
에콰도르 축구협회는 공격수 곤살로 플라타와 케빈 로드리게스가 각각 부상을 당해 이번 아시아 원정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소속팀 유니온 생질루아즈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케빈 로드리게스는 햄스트링 부상(Bamic 2 B 등급)을 입었다. 플라멩구 소속의 곤살로 플라타 역시 기능성 근육 부상을 입어 구단 의료진과 축구협회의 상의 끝에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두 선수는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고 각자 소속팀에 남아 치료와 회복 훈련에 전념한다.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과 축구협회는 부상으로 낙마한 두 선수의 대체 자원을 추가로 소집하지 않고 일정을 치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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