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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10.06 09:00 · 과테말라시티(과테말라)

과테말라 vs 수리남

배당 승 1.94 · 무 3.20 · 패 3.10

경기소식3건
So
Soy502경기소식2026.10.05 08:5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과테말라 vs 수리남
과테말라, 주장 호세 핀토 및 호세 아르돈·헤수스 로페스 결장
과테말라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일정에서 주요 수비 자원들의 결장으로 수비 라인을 재편했다. 팀의 중심을 잡아온 주장 호세 핀토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대표팀 소집에 참여하지 못했다. 수비수 호세 아르돈과 미드필더 헤수스 로페스는 부상으로 인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공격 자원인 아르키미데스 오르도녜스 역시 부상 사유를 밝히며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수비진 공백에 직면한 과테말라는 니콜라스 사마요아와 알렌 야네스를 중앙 수비진에 배치하고, 측면에는 아론 에레라와 호세 모랄레스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원문
Pr
Prensa Libre경기소식2026.10.05 08:5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과테말라 vs 수리남
루이스 페르난도 테나 감독 "아론 에레라, 실전 공백에도 몸 상태와 의욕 충분"
과테말라 대표팀을 이끄는 루이스 페르난도 테나 감독이 우측 풀백 아론 에레라의 대표팀 차출 및 몸 상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에레라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정리한 이후 3개월 넘게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나, 테나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23인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테나 감독은 에레라의 상태에 대해 "그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훈련해 왔으며 신체적으로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정신적으로 의욕이 넘치며 출전 준비를 완벽히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오랜 기간 실전 경기를 치르지 않은 만큼, 테나 감독은 경기 진행 중 선수의 신체 반응과 현지 기후 조건을 면밀하게 지켜보며 경기력을 점검하겠다는 방침을 덧붙였다.
원문
De
Depor 외 1건경기소식2026.10.05 08:5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과테말라 vs 수리남
수리남, 파라마리보 홈 경기서 과테말라와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맞대결
수리남 축구대표팀이 파라마리보에 위치한 닥터 이르 프랭클린 에세드 스타디온(Dr. Ir. Franklin Essed Stadion)에서 과테말라를 홈으로 불러들여 2026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리그 맞대결을 치른다. 안방 경기를 맞이한 수리남은 홈 이점을 살려 승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대회 리그A B조에는 수리남과 과테말라를 비롯해 온두라스, 마르티니크, 엘살바도르, 자메이카가 묶여 경쟁하고 있다. 조별리그 방식에 따라 수리남과 과테말라는 홈과 원정을 오가는 2연전 맞대결을 치러 순위를 다투게 된다. B조에서 최종 1위와 2위를 기록하는 상위 두 팀은 멕시코, 미국, 캐나다, 파나마가 기다리는 대회 8강 토너먼트 진출권을 획득하는 동시에 차기 골드컵 본선 진출 자격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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