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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 2026.09.17 02:00 · 리야드에어메트로폴리타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배당 승 1.34 · 무 4.10 · 패 6.8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09.14 레알 소시에다드전 3-0 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를 3-0으로 이겼다. 아틀레틱 클루브전 0-3, 리버풀전 1-2로 공식전 2연패 중이었고 바리오스·훌리안 알바레스·쇠를로스 없이 출발했다. 선발 공격진은 상대 압박에 막혀 전방에서 공을 받기 어려웠고, 이강인과 바에나의 연계도 차단됐다. 초반 이강인의 슈팅과 히울만의 헤더 이후 뚜렷한 기회는 오래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수비와 압박이 공격보다 앞선 저기회 흐름으로 80분 가까이 0-0을 유지했다. 시메오네는 60분께 바에나·요렌테·이강인을 빼고 카르도소·데이비드·코케를 넣었다. 효과는 즉시 나타나지 않았고, 76분 아르나우의 측면 전진 뒤 데이비드의 박스 안 슈팅을 레미로가 막은 장면이 오픈플레이에서 가장 뚜렷했다. 전환점은 81분 전후 오치엥의 핸드볼과 84분 그리말도의 페널티골이었다. 뒤진 레알 소시에다드가 동점을 위해 전진하자 수비 사이와 배후에 거리가 생겼고, 90분 그리말도가 데이비드에게 연결해 0-2, 95분 한츠코의 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질주해 0-3을 만들었다. 점유율은 48%로 뒤졌고 코너킥도 3-8로 적었지만 슈팅 11-7, 박스 안 슈팅 7-2로 더 직접적인 마무리를 만들었다. C. 로메로(7.8)와 마르크 푸빌(7.5)이 평점 상위에 올랐다. 3-0은 84분까지의 균형, 논쟁적인 페널티, 상대의 전진, 교체 자원의 침투와 결정력이 겹친 결과였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오사수나, 09.12 RCD에스파뇰전 0-2 패
오사수나는 초반부터 점유하며 공격했으나 3분과 17분에 잇따라 실점했다. 두 골 모두 로베르토 페르난데스가 넣었고, 세트피스가 아니라 오른쪽을 탄 오픈플레이였다. 첫 골은 드미트로비치가 시작한 전개가 마르코스 페르난데스의 돌파와 패스, 로베르토의 마무리로 이어진 완성된 공격이었다. 두 번째 골은 오마르 엘힐랄리가 오른쪽으로 공을 운반한 뒤 중앙에 패스했고, 알레한드로 카테나가 걷어내지 못한 공을 로베르토가 다시 넣었다. 점유로 반응하던 구간과 점수가 바뀐 구간이 달랐다. 무득점도 불운만은 아니었다. 점유율 60%에 슈팅 11개를 기록했지만 기대득점은 0.87에 그쳤고, 오픈플레이 기대득점은 0.35, 박스 밖 슈팅이 박스 안보다 많았다. 드미트로비치가 유효슈팅 4회를 모두 막았고, 루벤 가르시아의 득점은 공이 밖으로 나갔다는 판정으로 취소됐다. 라울 모로와 두바신이 교체 뒤 슈팅을 보탰으나 점수는 바뀌지 않았다. 상대는 슈팅 6회에 기대득점 1.42였고, 로베르토는 슈팅 2회를 모두 골로 바꿨다. 이른 0-2 이후 오사수나가 패스와 점유를 늘린 것은 경기 지배라기보다 서로 다른 과제를 수행한 결과였다.
et
etoday.co.kr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20:56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이강인, 터치가 많은 빌드업과 60분 교체…오사수나전 선발 여부까지 겹친 숙제
쟁점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공격의 한 축으로 매 경기 선발에 가까우면서도, 최근 공식전에서 60분 전후 교체가 반복되고 결정력이 끊겼다는 점이다. 소시에다드전에서는 우측 2선으로 선발 출전해 60분이 되기 전에 바에나·요렌테와 함께 빠졌고, 그 교체 이후 팀이 3골을 넣었다. 근거로 제시된 평가는 갈린다기보다 구체적이다. 엘 데스 마르케는 초반 슈팅 이후 페널티 박스에서 멀리 떨어진 채 의도 없이 공을 내줬다며 평점 4점을 매겼고, 인투 더 칼데론도 후반 존재감이 사라졌다며 평점 4점을 줬다. 마르카는 초반 안쪽 돌파 슈팅과 히울만으로 이어진 크로스를 인정하면서도 평점 6점과 함께 “터치가 너무 많다. 빌드업에서 안정감을 주지만 원터치로 위협을 만들지 못한다”고 썼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과 바에나가 상대에 묶였다”고 했다. 공식전 3경기 연속 침묵, 소시에다드전 포함 3경기 연속 60분경 교체라는 숫자도 따라붙는다. 오늘 오사수나전에서의 뜻은 두 갈래다. 예상 3-4-3 전방에 이강인이 들어가 있다는 관측과, 더비를 앞둔 체력 안배로 바에나·이강인·루크먼 중 일부가 벤치에서 출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동시에 있다. 교체가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 성장 과정이라는 감독 발언과, 일관성 있는 90분에 가깝게 버티지 못하면 7번의 무게를 증명하기 어렵다는 현지 진단이 같은 선상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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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etoday.co.kr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20:56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이강인, 한국 선수 최초 라리가 8월 이달의 골…데뷔골이 선정
라리가 사무국은 이강인의 말라가전 득점을 2026-27시즌 8월 이달의 골로 최종 선정했다. 매달 이달의 골을 시상한 이래 한국인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막전 후반 교체로 데뷔한 이강인은 0-0이던 후반 25분 오른쪽에서 공을 잡아 중앙으로 파고든 뒤 왼발 중거리로 골문 상단을 갈랐다. 선정 사유는 수비를 벗겨낸 뒤 구석으로 꽂힌 슈팅이었다. 전문가 위원회 60%와 팬 투표 40%를 합산했고, 팬 투표 중간 집계에서는 한때 2위까지 밀리기도 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아틀레티코로 옮긴 이적료는 4,000만 유로로 전해졌고, 앙투안 그리즈만이 쓰던 7번을 받았다. 세비야전에서는 바에나 골을 도우며 시즌 첫 도움도 기록했다. 오사수나전과 레알전을 마친 뒤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의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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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api.pressassociation.io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16 17:27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라미스 "메트로폴리타노가 설렌다, 배고픈 선수들"
루이스 미겔 라미스 오사수나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원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메트로폴리타노를 상대하는 것이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배고프고, 잘 해내고 우리답게 뛰며 이 유니폼을 지키는 추진력을 가질 준비가 돼 있다. 그게 내일의 마음가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시즌 5경기 뒤 두 팀은 승점 3점 차다. 오사수나는 알라베스에 5-2로 패한 뒤 에스파뇰에 2-0으로 지며 연패 중에 메트로폴리타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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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외 1건경기소식2026.09.16 13:07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훌리안 알바레스, 대퇴사두근 과부하로 소시에다드 결장…오사수나는 서두르지 않고 더비 목표
훌리안 알바레스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하루 앞둔 훈련 막판에 통증을 느껴 훈련을 중단했다. 정밀 검사에서 대퇴사두근 부위 근육 과부하가 확인됐고, 소시에다드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근육 파열 등 심각한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소시에다드전 이후 훈련에서도 알바레스는 보이지 않았다. 구단은 17일 오사수나전에 무리하게 복귀 시점을 앞당기지 않고, 20일 홈 레알 마드리드전에 가까운 몸 상태로 나가는 쪽을 목표로 회복을 관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바레스는 직전 리버풀전에서 선제골 도움과 올 시즌 첫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뒤 근육 과부하로 이어진 정황이 거론됐다. 월드컵 결승 이후 8월 중순에야 팀 훈련에 합류한 일정도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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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al.com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13:07
스페인 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오사수나
이강인 오사수나전 선발 유력…알바레스·바리오스·쇠를로트는 훈련 불참
오사수나전을 앞두고 훌리안 알바레스의 출전이 불투명해지면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소시에다드전 이후 훈련에서는 파블로 바리오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알바레스가 보이지 않았고, 이강인을 포함해 직전 경기 선발 11명은 가벼운 회복 훈련을 했다. 이강인은 14일 소시에다드 원정에서 3-4-2-1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5분께 교체됐다. 시메오네 감독은 알렉스 바에나, 마르코스 요렌테와 함께 빼고 조너선 데이비드, 조니 카르도주, 코케를 넣었다. 공식 선발 명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알바레스를 서두르지 않는다는 전언과 맞물려, 오사수나전 공격진은 이강인·바에나 쪽으로 구성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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