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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 2026.09.20 22:00 · 베니토스티르페스타디움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배당 승 5.00 · 무 4.10 · 패 1.42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15:22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코모1907, 09.15 파르마전 2-1 승
코모1907은 전반 초반부터 높은 위치에서 강한 압박을 가하고 65%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의 걷어내기 실수를 틈타 니코 파스가 보낸 크로스를 하코보 라몬 나베로스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막시모 페로네가 패스 속도를 조율하고 얀 코투와 니코 파스가 오른쪽을 공략하며 파르마 진영을 지속적으로 위협했다. 후반 들어 파르마가 전진하고 64분 다비드 로메로를 투입해 골대를 때리는 등 공방이 이어졌다. 하지만 코모1907은 상대 수비 간격이 벌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공세를 이어갔으며, 83분 문전 공격 상황에서 카이키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추가시간 폰투스 알름크비스트의 패스를 받은 다비드 로메로에게 실점했으나 경기 결과를 바꾸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코모1907은 선발 명단 변화 속에서도 28개의 슈팅과 3.24에 달하는 높은 기대득점을 만들어내며 공수 양면에서 우세한 경기를 완성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15:22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프로시노네, 09.12 제노아전 1-1 무
프로시노네는 전반 14분 빠른 역습으로 먼저 앞서나갔다. 역습 상황에서 슈미트의 연결을 받은 크베르나제가 마르칸달리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흔들었다.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리드를 지켰으나, 후반 50분 코너킥 수비에서 솟의 크로스에 이은 바스케스의 마무리 슈팅을 막지 못해 동점을 허용했다. 제노아의 높은 기대득점과 위협적인 침투에도 프로시노네가 버텨낸 데는 수비진의 집중력과 골키퍼의 역할이 컸다. 팔미사니 골키퍼가 4차례 선방으로 추가 실점을 막아냈고, 상대의 페널티킥 실축과 오프사이드 판정도 실점 위기를 넘기는 데 작용했다. 프로시노네는 54%의 점유율과 77%의 패스 성공률로 공을 점유했으나, 18개의 슈팅 중 9개가 상대 수비에 막히며 추가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후반 86분 상대 바스케스가 피니의 전진을 저지하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다. 추가시간에 연속해서 기회를 만들어 상대 골문을 두드렸으나 결승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결국 전환 속도와 공 소유에서 장점을 보였음에도 결정력 부족과 세트피스 실점으로 인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Go
Goal 외 3건경기소식2026.09.20 15:06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코모는 왜 우승 경쟁 팀으로 불리지 않으려 하나
관심사는 코모를 세리에A 우승 경쟁의 세 번째 축으로 볼 수 있느냐다. 근거는 리그 4경기 10점 3위, 로마·인터와 승점 2점 차, 지난 시즌 말부터 리그 10경기 무패, 라이프치히를 꺾은 첫 유럽전이다. 파브레가스의 대답은 반대 방향이다. 로마와 인터를 "이탈리아에서 가장 강한 두 팀"이라고 했고, 그 경기를 보는 이유는 축구를 좋아해서이지 직접 경쟁자라서가 아니라고 했다. 크루이프 비교에는 무리뉴를 빌려 "우승이 제로인 감독" 쪽에 선다고 했고, 중요한 것은 코모 프로젝트와 같은 스쿼드를 2~5년 유지할 시간이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프로시노네 원정은 순위표 이야기보다, 그가 말한 ‘완벽한 경기’가 필요한 상대라는 쪽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 승격팀이 최근 3경기 2승 1무라는 점을 그가 직접 과제로 올려 두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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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al.com경기소식2026.09.20 15:06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파브레가스, 바투리나는 "무정부적" 디아오는 "다른 레벨"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9월 13일, 다음날 파르마전을 앞두고 바투리나와 디아오 같은 핵심을 빼기 어렵다고 했다. 제목에 실린 평은 "바투리나는 조금 무정부적(anarchic)이지만 대단하다. 디아오는 다른 레벨에 있다"이다. 당시 체력 데이터와 주치의 판단을 cred 믿는다고 했고, "24시간 넘게 남으면 선수는 아주 잘 회복할 수 있다. 모두 가용하고, 모두 뛸 수 있다"며 웃었다. 잘한 선수가 4~5명 있지만 의문이 남는 이들도 있어 출전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 가용성 언급은 파르마전 전날 기준이다. 코모 열기에 대해서는 "지금 모두가 코모 편에 올라타는 것이 거슬리느냐"는 질문에 "늘 차분하다. 잘 나간다고 들뜨지 않는다. 3경기를 이긴 것뿐이다"라고 했다. "모든 것이 나쁠 때 그게 가장 약하다는 뜻은 아니다. 그 세계를 차단해야 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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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Mole 외 3건경기소식2026.09.20 15:06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최근 5차례 리그 맞대결 중 프로시노네 4승…코모는 리그 10경기 무패
두 팀의 최근 리그 맞대결은 프로시노네 쪽에 숫자가 기울어 있다. 2022-23시즌 두 차례는 모두 2-0으로 프로시노네가 이겼다. 세리에B와 세리에C를 합친 최근 5차례 리그 맞대결에서는 프로시노네가 4승이다. 코모의 리그 흐름은 반대 방향이다. 지난 시즌 말부터 리그 10경기를 지지 않았고, 이번 시즌 4경기에서는 3승 1무 10점이다. 2026년 코모는 원정에서 리그 어느 팀보다 많은 승점을 가져갔고, 원정 경기당 평균 2골이다. 가장 최근 원정은 제노아전 4-1 승이다. 직전 맞대결 스코어 2-0은 여러 프리뷰가 같은 숫자로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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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ts Zone경기소식2026.09.20 15:05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코모 아다이, 아킬레스 부상으로 계속 이탈
코모1907은 이번 원정을 앞두고 새로 생긴 부상이나 출전 정지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외는 제이든 아다이다. 전 AZ 알크마르 공격수로, 아킬레스 부상 때문에 계속 명단에서 빠져 있다. 공격 자원은 디아오, 파스, 바투리나, 킨·두비카스 쪽에서 구성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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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rts.yahoo.com 외 4건경기소식2026.09.20 15:05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시노네 vs 코모1907
알비니, 제노아전 공격 축 유지…팔미사니-오요노-칼로 축 4-3-3 유력
마시밀리아노 알비니 감독은 제노아전(9월 12일)과 같은 골키퍼·수비·공격 축을 이번에도 유지하는 쪽으로 기울어 있다. 제노아전 선발은 로렌초 팔미사니, 앤서니 오요노, 조르조 치타디니, 가브리엘레 칼바니, 가브리엘레 브라칼리아, 자코모 칼로, 파트리치오 마시니, 파레스 게제미스, 로마노 슈미트, 기오르기 크베르나제, 안토니오 라이몬도였다. 유력 명단으로 제시된 4-3-3은 팔미사니; 오요노, 칼바니, 치타디니, 브라칼리아; 치켈라, 칼로, 슈미트; 게제미스, 라이몬도, 크베르나제다. 다른 예상은 4-2-3-1로 마시니·칼로를 중원에 두고 게제미스-슈미트-크베르나제, 최전방 라이몬도를 배치한다. 슈미트, 게제미스, 라이몬도, 크베르나제는 공격진에서 그대로 쓸 것으로 전망된다. 공식 선발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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