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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FA컵 · 2026.09.23 17:00 · 산쿄프론티어가시와스타디움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배당 승 0.00 · 무 0.00 · 패 0.0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3 15:32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FC이마바리, 09.19 요코하마FC전 1-2 패
FC이마바리는 일본 J2리그에서 요코하마FC에 1-2로 졌다. 전반 20분까지는 후루야마 겐고와 웨즐리 탕키를 축으로 슈팅 5개를 만들며 더 정확한 위협을 냈으나, 30분 이후 상대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패스와 크로스를 거듭했고 35분 주앙 파울루가 흘러나온 공을 왼발로 선제골을 넣었다. 50분 웨즐리 탕키의 도움을 받은 후루야마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동점을 만들었지만, 90+1분 아다일통이 드리블 뒤 파울 상황에서 다시 반응해 결승골을 넣었다. 패인은 점유 총량이 아니라 공격이 얼마나 오래 이어졌는지에 있었다. 점유는 49대51로 비슷했고 패스 성공률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요코하마FC는 기대득점 2.31을 쌓았고 FC이마바리는 0.66에 머물렀다. 63분 웨즐리 탕키를 뺀 뒤에도 공격이 바로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65분 이후 슈팅은 84분 아베 히로키의 한 개가 전부였고, 74분 투입된 아다일통은 83분 슈팅에 이어 추가시간 득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유효슈팅은 FC이마바리가 더 정확했으나, 동점 이후 그 조합을 충분히 반복하지 못한 채 페널티지역 안 세컨드 볼을 내준 것이 패배로 이어졌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3 15:32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가시와 레이솔, 09.20 FC마치다 젤비아전 4-2 승
가시와 레이솔은 전반부터 슈팅을 앞세웠으나 다니의 선방과 수비 차단, 골대에 맞은 슈팅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젤비아는 모치즈키 헨리 히로키의 전진과 크로스로 테테 옌기의 슈팅이 왼쪽으로 흐른 공을 소마 유키가 헤딩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슈팅은 11-5였지만 기대득점은 0.86-0.74로 기회의 질은 크게 벌어지지 않았고, 전반은 젤비아가 1-0으로 앞선 채 끝났다. 후반 후지오 쇼타와 야마우치 대신 들어온 세가와 유스케와 와타이가 흐름을 바꿨다. 53분 고이즈미 요시오의 패스를 받은 세가와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 동점골을 넣었고, 58분 엔도 게이타가 약 25m에서 오른쪽 위를 맞혀 역전했다. 시모다 호쿠토의 퇴장은 이미 1-2가 된 뒤 나왔고, 65분 고이즈미와 88분 세가와의 골은 10명을 상대로 공격을 지속한 결과였다. 교체 전에도 슈팅은 11-5로 앞섰으므로 두 선수가 지배력을 처음 만든 것은 아니다. 전반에 마무리되지 않던 우세를 득점으로 바꾼 것이 핵심이었다. 기대득점 1.79로 4골이 나온 것은 각이 좁은 세가와의 첫 골과 엔도·고이즈미의 중거리처럼 마무리의 질이 점수를 키웠기 때문이다.
fc
fcimabari.com경기소식2026.09.23 12:03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이마바리, 모우레로 감독 9월 20일자 해임… GM “최하위, 목표와 크게 어긋나”
FC이마바리는 톱팀 아벨 모우레로 감독과의 계약을 해제하고 9월 20일자로 해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모우레로는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이마바리 감독을 맡았다. 모우레로는 “어제, FC이마바리 감독으로서의 내 도전이 끝났습니다. 서포터 여러분, 그리고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주었기에 지금까지 해 온 모든 일에 의미가 있었습니다”고 밝혔다. GM은 “J1 승격을 목표로 개막한 2026/27시즌에서, 현재로서는 목표와 크게 떨어진 최하위라는 매우 厳しい 상황에 있습니다. 이 현황을 GM으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목표 달성을 향해 되돌리기 위해, 이 타이밍에서의 결단이 되었습니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팀에 힘을 쏟아 준 모우레로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다. 구단은 J1 승격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이마바리다운 공수의 공격적인 축구를 펼쳐 우선 강등권에서 벗어나고 플레이오프권으로 향하겠다고 했다.
원문
JF
JFA경기소식2026.09.23 12:03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가시와 곰사카 미쓰키, 9·10월 일본대표 4연전에 복귀 발탁
일본축구협회는 9월 17일 SAMURAI BLUE(일본 대표)의 9·10월 4연전 명단 31명을 공개했다. 가시와 레이솔의 MF/FW 곰사카 미쓰키는 MF/FW 사토 류노스케(발렌시아 CF) 등과 함께 복귀 7인에 이름을 올렸다. 발표에 따르면 곰사카는 부상으로 인한 장기 이탈에서 돌아와 소속 클럽에서 존재감을 보인 뒤 지난해 6월 이후 다시 선발됐다. 초선발 4명과 GK 고쿠보 레오 브라이언, 곰사카는 이번 소집으로 일본 대표 데뷔를 목표로 한다고 정리됐다. 4연전은 기린 챌린지컵 2026으로 9월 24일 우루과이(미야기), 9월 28일 베네수엘라(히로시마), 이어 기린컵 사커 2026으로 10월 1일 에콰도르(요코하마), 10월 5일 파나마 또는 뉴질랜드와의 3·4위전 또는 결승(국립경기장)이다. FIFA가 9월·10월 국제 경기일을 통합하면서 올해부터 2주 동안 4경기를 치르는 일정이다.
원문
jf
jfa.jp경기소식2026.09.22 11:54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가시와 구마사카 미쓰키, 일본대표 9·10월 4연전에 복귀 발탁
일본축구협회에 따르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9월 17일, 9월 기린 챌린지컵 2026과 10월 기린컵 사커 2026 각 2경기(총 4경기)에 나설 31명을 발표했다. MF/FW 구마사카 미쓰키(가시와 레이솔)는 사토 류노스케(발렌시아) 등과 함께 복귀한 7명에 이름을 올렸다. 구마사카는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뒤 클럽에서 존재감을 보였고, 지난해 6월 이후 이번이 첫 발탁이다. 초소집 4명과 고쿠보 레오 브라이언, 구마사카는 이번 소집에서 일본대표 데뷔를 노린다고 정리됐다. 대표팀은 9월 24일 미야기에서 우루과이, 9월 28일 히로시마에서 베네수엘라와 기린 챌린지컵을 치른 뒤, 10월 1일 요코하마에서 에콰도르, 10월 5일 도쿄 국립에서 3·4위전 또는 결승을 치른다. 모리야스 감독은 초소집·복귀에 대해 “본인들이 지속적으로 힘을 보여 주었기에, 우리가 뽑게 하는 활약을 하고 있었다. 자신의 무기를 보여 주길 바란다”고 했다.
원문
Ya
Yahoo!ニュース경기소식2026.09.21 10:46
일본 FA컵 · 가시와 레이솔 vs FC이마바리
세가와 유스케 "이 전반이면 우승도 ACL도 어렵다"… 교토전 후 쓴소리
가시와 레이솔이 9월 11일 J1 7절 교토 상가 원정에서 전반 0-2로 밀린 뒤 역전한 경기 후,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미드필더 세가와 유스케가 팀 전반 운영을 정면으로 짚었다. 벤치에서 전반을 본 그는 "저런 싸움을 하고 있으면 우승할 수 없고, ACL에서도 이길 수 없다. 실점 방식은 그랬지만, 그걸로 무너지는 건 아직이다"라고 말했다. 득점 관여에 대해서는 "앞선 선수는 그게 일이니까"라면서도 "볼을 가지는 팀이면 골문을 향하는 횟수는 늘어난다. 나한테 볼을 달라는 말은 늘 하고 있고, 그 결과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기쁘다"고 했다. 리그에서 한 경기도 선발로 나서지 못한 처지에 대해서는 "그걸(서브) 받아들이며 하고는 있지만, 물론 선발로 나가고 싶다. 계속 골을 넣어서 언젠가 선발이 되기를 바란다. 다만 팀이 좋은 상태인 이유 중 하나라면, 지금은 조금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선발은 항상 노린다"고 했다. 전반에 대해서는 더 날을 세웠다. "오늘 같은 경기를 하면, 연패를 포함해 전혀 성장하지 않은 것이다. 오늘 전반은 정말 한심한 경기였고, 우리 쪽에서 무너져 갔다"고 했다. 이어 "여기에 못 온 선수, ACL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도 있는데, 피치에 선 선수가 저런 태도라면 동료에게 실례다. 기백도 전해지지 않았다. 전반은 고쳐야 한다. 축구 이전에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마무리는 "이긴 것은 좋았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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