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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10.04 09:00 ·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vs 부르키나 파소

배당 승 1.03 · 무 7.50 · 패 22.00

경기소식2건
Ro
RotoWire경기소식2026.10.03 09: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아르헨티나 vs 부르키나 파소
아르헨티나 수비수 후안 포이스, 근육 부상 여파로 대표팀 소집 제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후안 포이스가 근육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다. 포이스는 소속팀 비야레알에서 8월 28일 알라베스전 도중 근육 문제를 겪은 이후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결장한 바 있다. 이후 9월 20일 레반테전 벤치 명단에 복귀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다. 실전 공백이 이어진 포이스는 이번 A매치 기간 대표팀 차출에서 제외되면서 비야레알에 남아 회복과 팀 훈련 소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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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인터풋볼 외 3건경기소식2026.10.03 09: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아르헨티나 vs 부르키나 파소
아르헨티나 새 주장 로메로 "큰 책임이지만 도전 받아들일 준비 끝났다"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 발표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낙점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기존에 세 번째 주장을 맡아왔던 로메로를 차기 캡틴으로 공식 지명했다. 주장으로 나선 직후 로메로는 "절대 잊지 못할 날이다. 내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장이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다"라며 "이곳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10년이 지난 뒤 주장으로 돌아온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정말 큰 책임이지만, 나는 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임 주장 메시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로메로는 "메시와 같은 선수는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다.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였고, 우리는 그가 성장하고 고난을 겪는 모습을 지켜봤다. 하지만 그는 항상 다시 일어나는 법을 가르쳐줬다. 우리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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