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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네이션스리그 · 2026.10.04 01:00 · 리예카(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배당 승 3.70 · 무 3.45 · 패 1.70

경기소식3건
스포
스포츠조선 외 2건경기소식2026.10.03 06:12
UEFA 네이션스리그 ·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콜 파머·데클란 라이스 등 잉글랜드 주축 5명, 9월 소집 명단서 줄부상 이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 일정 소집 과정에서 주요 전력 5명의 부상 이탈을 겪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콜 파머를 비롯해 데클란 라이스, 마커스 래시포드, 코비 마이누, 티노 리브라멘토가 각각의 부상 문제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 시즌 첼시에서 7경기 4골 2도움을 올리며 명단에 복귀했던 공격수 파머는 소집 직전 경기 소화 후 근육 부상 및 피로 누적으로 합류가 불발됐다. 중원의 핵심인 데클란 라이스와 코비 마이누, 측면 자원 마커스 래시포드와 티노 리브라멘토까지 한꺼번에 빠지며 스쿼드 구성에 큰 공백이 생겼다.
원문
Ya
Yahoo Sports 외 1건경기소식2026.10.03 06:12
UEFA 네이션스리그 ·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잉글랜드 수비진 변화, 니코 오라일리 부상 이탈과 루이스 홀 선발 유력
잉글랜드 대표팀의 왼쪽 수비수 니코 오라일리가 부상 문제로 소집에서 제외되어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오라일리의 몸 상태가 훈련을 정상 소화하기 어려워 치료를 위해 캠프를 떠났으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체코전에서 선발로 나섰던 루이스 홀이 크로아티아전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를 책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비진 다른 자리에서는 부상 복귀 선수가 합류했다. 에즈리 콘사가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하며 복귀를 마쳤고,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마크 게히가 오른쪽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했다. 오라일리를 제외한 대표팀 선수단 23명은 리예카 현지 훈련을 전원 소화했다. 골키퍼 포지션에는 계획된 로테이션이 적용된다. 스페인전과 체코전에서 골문을 지켰던 제임스 트래포드 대신, 기존 주전 수문장인 조던 픽포드가 선발 장갑을 낄 예정이다.
원문
연합
연합뉴스경기소식2026.10.02 22:01
UEFA 네이션스리그 ·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 2시즌 연속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선정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 2024-2025시즌에 이어 2025-2026시즌에도 잉글랜드 올해의 남자 축구 선수로 뽑혔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팬 투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벨링엄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벨링엄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12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7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가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대표팀 출전 기록에서도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벨링엄은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크로아티아전에 선발 출전하며 22세 353일의 나이로 월드컵 2회와 유럽선수권대회 2회를 소화해 유럽 선수 역대 최연소 메이저 대회 4회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엿새 뒤 열린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도 출전해 잉글랜드 대표팀 역사상 최연소로 A매치 5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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